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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Story of Blueclou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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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119_139/llsw1_1326981848218_lz1942_jpg/161349_100001224680963_6728509_n.jpg?type=m2]]></url>
					<title><![CDATA[. .. ...Story of Blueclou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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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별빛의 반짝임, 햇살의 따스함, 빗방울의 촉촉함 세상엔 또 무엇이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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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8:5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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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이야기 하여 줄거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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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야기 하여 줄거여요...  손끝이 지나가고시선이 지나가고
때론 긴 시간때론 짧은 시간
그렇게 머물기를 몇 차례... 기억하고픈 곳 마다엔각각의 어울리는 색으로
갈피들이 남겨져훗날 쌓인먼지 툭툭 털며
손에 쥐어질적에
내가 간직하고 싶었던 것들과
내가 잊지 않아야 할것들이 있었음을 이야기하여 줄거여요. 살며의 서러움에 혹여 잊혀진것으로 여겨 졌더라도 여전히 잊고싶지 않았던것들이 있었음을 이야기하여 줄거여요... 하여...잊혀진듯 하여도 잊혀진것이 아님을 이야기 하여 줄거여요.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5:31:52 +0900</pubDate>
					<tag><![CDATA[책갈피,추억,기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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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두 맛있는  집]]></category>
					<title><![CDATA[아버님의 18번 나그네설움이 들렸던 마포갈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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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버님의 18번 나그네설움이 들렸던 마포갈매기  신 마포 갈매기 였던가?   기억이란 참 묘하다. 꼭 같은 것을 앞에 두고도 다른 느낌을 지니게 만드는 이 묘한 녀석은 [맛]을 즐기는대 있어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 하기도 하는대
이곳을 찾은 날이 그런 날이었다.
길을 다니다보면 번쩍번쩍 눈부신 자태로 눈길을 끄는 녀석들이 많아 졌다. LED 조명!밝기가 대단해서 웬만해서는 그 밝은 빛을 피해눈을 돌려 버리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그 빛은 눈부심을 줄 뿐이지 마음을따스하게 품어 주기보다는 오히려 그 밝은 하얀색이겨울의 차가운 느낌을 더 할 뿐이다. 별로 밝지 않은 마음으로 바라볼땐 오히려짜증이 더한.......]]></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5:20:41 +0900</pubDate>
					<tag><![CDATA[나그네설움,마포종점,마포갈매기,주먹고기,하안동단독필지,막걸리,양은주전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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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두 맛있는  집]]></category>
					<title><![CDATA[즉석 두부요리 전문점 웰빈토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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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즉석 두부요리 전문점 웰빈토푸   배가 고프다그렇다면? 
배를 채우면 된다.
요기까지라면 그냥 암거나 특별히 가릴것 없이양많고 거부감 없을정도의 한끼 식사면 족하다.
그러나,배도 고프지만 맛있게 먹고싶다.여기까지 생각난다면 맛도 있고 먹는동안과&#65279;먹고난 뒤의 여운도 즐거워야 하는대 그런곳이가끔 만나진다. 허기를 토닥여주고 난뒤의 포만감에 이어그곳에서의 기억이 즐거운 여운이 남는 곳.
그곳엘 다녀 왔다.  맛은!입으로 즐기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곳에서 나를 반기는 분위기와내게 먹거리를 내어 주는 주인과의 나눔에서 오는 즐거움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사먹는 밥을 고를때 나름의 선을.......]]></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3:21:57 +0900</pubDate>
					<tag><![CDATA[웰빈토푸,즉석두부요리전문점,두부탕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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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두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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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부 만들기        
따스한 햇살이 내리는 시골 마당. 기지개 한껏 켠 강아지 한 마리가 입을 쩍 벌리며 큰 호흡을 하고 커다란 닭장 안에선 푸드덕푸드덕 날개짓하는 장닭한마리가 새벽시간이 지나도 한참이나 지난 시간에 긴 소리 내고 바람이 불어 사람 손길 한번 닿지 않은채 저 혼자 
피었다 졌다를 하는 야생화들의 몸짓을 크게 흔드는 모양새가 
참 보기 좋은 곳. 그 곳이 왜 떠 올랐을까? 가만 두어도 절로 투둑투둑 터지며 앙징맞은 노란 콩알로 터져 나왔을 콩을 수확하는 늘 뽀얀 웃음 아끼지 않고나누어 주시던 까만 얼굴의 고모님이 계시던 그곳의 풍경이떠 오른건 언.......]]></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3:45:55 +0900</pubDate>
					<tag><![CDATA[두부만들기,두부만드는법,콩비지,콩물,두부틀,두부김치,두부보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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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가끔은, 아주 가끔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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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생각이 아닌 느낌만으로 찾아가지게 되는 곳그런곳이 있어 마음에 소리도 없이바람이 통과 하는 날 그래서 커다란 구멍하나끌어 안고 있는 날 아무도 모르게 찾아가휑한 바람소리 대신 따스한 불빛으로 채울 수 있는그런 곳이 있었으면 싶다. 가끔은아주 가끔은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3:53:56 +0900</pubDate>
					<tag><![CDATA[가끔은,신마포갈매기,마포갈매기,주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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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중학생, 용돈을 탈탈 털어 써버린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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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학생, 용돈을 탈탈 털어 써버린 아이
&#65279;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봉투하나.내게 전해진 봉투에 들어 있는 네모난 상자. 
받는거 마다 하는건 주는 사람 성의를 무시하는것과 같으니일단 무조건 받고 꺼내어 보니 바닥에 깔린 종이 메모지 한장. 
사랑하는 우리아빠아빠! 오늘 아까 전화 드렸는대 기분이 안 좋아 보이셨어요ㅠㅠ 뭐, 성격좋은 아빠라고 항상 밝으실 수는 없는거니까요.저번에 하안동에서 아빠 신발을 신어 보았는대 너무 딱딱해서 짚신 신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12만원 넘는 신발 신고 다니는데...
아빠께서는 그렇게 딱딱한 신발 신고 배달가고 일하시.......]]></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19:43:11 +0900</pubDate>
					<tag><![CDATA[아이들용돈,중학생용돈,아이의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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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티파니에서 아침을 OST 문 리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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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티파니에서 아침을 OST 문 리버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Breakfast At Tiffany’s)』의 주제가로, 영화 속에서는 코러스에 의해 불려지고, 또 헵번이 기타를 치면서 중얼거리듯이 불렀다      Andy Williams- " Moon River " 
Moon river, 
wilder than a mile
I'm crossin' you in style some day
Old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wherever you're goin'
I'm goin' your way
Two drifters, off to see the world
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We're after the same rainbow's end waitin' 
'round the band my Huckleberry friend
Moon river and me M.......]]></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2:08:09 +0900</pubDate>
					<tag><![CDATA[티파니에서아침을,문리버,오드리헵번,핑거스타일카페,하트스트링콘서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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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고운 빛의 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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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운 빛의 너는...   이전의 모습도 지금의 모습도후로의 모습도 언제나이리 고운 빛의기억 일거여요 이제까지처럼지금처럼이후로도 내게 기억되는 빛은깨끗하고 맑아변하지 않는 고운 빛의 기억 일거여요 그 기억이 그대의 모습이니까요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3:46:57 +0900</pubDate>
					<tag><![CDATA[쵸컬릿]]></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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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오랜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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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 시간눈을 뜨지 못한건 흔들리는 불빛하나 없을어둠에 대한 두려움 그 보다 더 두려운건눈을 뜨지 못한다는것 하여... 오랫동안 감겨져 있던 눈을 떠 봅니다. 하나
.두울
.세엣
. 감을때 보다 더 느린 시간으로눈을 뜨는 동안  하나
.두울
.세엣
. 불빛이 늘어 납니다. 눈을 감고 뜨는것과 관계없이불빛은 늘 그렇게 빛을 나누고
나는 그 빛을 받고 있었습니다. 먹물같은 어둠속의 시간은내가 눈을 감고 있는동안만 주어지는내가 만든 시간 이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2:38:39 +0900</pubDate>
					<tag><![CDATA[촛불,파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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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스산한 바람 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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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산한 바람 불더니...
차가움 가득 끌어 품은 바람이 되고 방울방울 온기로 내리던 가슴은
시리게 시리게 얼어 버렸어요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다시 훈기 품은 바람이 불면 얼어버린 내 가슴에도따스한 바람으로 다가와 포르르 포르르 흘려 내려 땅을 적시는더이상 시리지 않은 가슴으로  곁을 지켜 주어요.아프도록 시린 가슴의 곁을요...]]></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8:49:1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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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바람이 차다 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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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람이 차다 한들내 마음에 얹힌 한기보다 더하랴 바람이 차다 한들딱히 머물곳 찾지 못함보다 더하랴 바람이 차다 한들끝이 보이지 않는 내 여정보다 더하랴...  길게 이어지는 한 겨울의 차가움같은 시간들은그저 내게만 주어지는 형벌 같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 지은죄라면 그저 열심히 삶을 사는것 뿐이라 생각한것그것도 죄일까? 란 생각에 매양 입만 퉁퉁 불어 있었다. 하나를 넘어서고 나면 또 하나가 나오고또 하나를 넘어서고 나면 다른 또 하나의 넘어야 할 것들
한껏 가슴을 펴고 깊은 숨을 들이키지 않으면곧 숨이 끊어질것 같은 두려움이 생겨날때마다꼭 한 꼭지의 호흡만 가능할만큼, 꼭 그만큼.......]]></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21:08:12 +0900</pubDate>
					<tag><![CDATA[투정,겨울바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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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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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물 속에는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겨울비가 있던 날가슴이 젖어 버렸다. 뽀송뽀송 말릴 수 있지는 않았지만젖지 않으려 참 길게도 느껴지는 시간들을 참아 왔는대... 별 다른 특별함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그저 빗방울이 투둑투둑 간간이 떨어질 뿐이었는대... 그런 날그리움이부풀대로.......]]></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3:00:00 +0900</pubDate>
					<tag><![CDATA[그대가곁에있어도나는그대가그립다,류시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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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빈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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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따스함 가득한 향이 묻어 나는 차 한잔과정겨움 가득한 얼굴들이 모여격함이 전혀 없이 따스하기만한이야기가 오간다. 방금 보고온 400년 서양화가들의 그림 이야기 일수도 있고이제껏 살아 온 세월의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풍겨나는 느낌은 따스하기만 하다. 비어 있음이 허전한 자리엔 곧 저들보다 못지 않은 따스한&#65279;가슴을 지닌이가 자리를 채울것만 같다.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3:30:40 +0900</pubDate>
					<tag><![CDATA[빈자리,벤치,카페,대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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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아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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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직은
슬픔을 말할때가 아니어요 아직은 
고개 숙여 눈 감아질때 아니어요 아직은...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0:33:03 +0900</pubDate>
					<tag><![CDATA[아직은,희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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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감을바라며]]></category>
					<title><![CDATA[아들이 사준 2000원짜리 선물 각질버선 사용후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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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들이 사준 2000원짜리 선물 각질버선 사용후기       기차를 타면 가끔 조그만 카트에 네모난 상자를 얹고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만물상자!  궂이 이름을 붙이자면 나는 그것을 만물 상자라 부른다.바느질 도구,네일아트 도구, 양말,볼펜,장갑,우산,공구,음반,만능칼갈이,뚜러펑,장난감...
도대체 없는것이 없는 그 네모난 상자. 오늘 그 만물상자에서 튀어 나와 나를 감동 시켰다가 기절 시켰다가 했던 이야기를 하려 한다. 아빠!
왜?
한참 이것저것 생각꺼리를 앞에 놓고 맘이 바쁜 내게외출에서 돌아 온 녀석이 나를 부른다. 씨익^^
언제부터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녀석은 뭔가 할 이.......]]></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3:25:48 +0900</pubDate>
					<tag><![CDATA[각질버선,지하철행상,아들의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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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다 지나갈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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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제? 혹시, 언제쯤인지 알고 있다면 말이야 이제는 그만 내게 알려주지 않으련? 네가 꼼작않고 기다리듯이나도 꼼작 않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들이 언제쯤이면 다 지나갈지를혹시 알고 있다면 내게 알려주지 않으련?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3:04:06 +0900</pubDate>
					<tag><![CDATA[다지나갈거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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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순대국의 변신, 왕새우 순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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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순대국의 변신, 왕새우 순대국!
&#65279;  순대국!정말 맛있는 순대국.모두에게 맛있는 순대국이 아닌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맛있는 순대국. 그맛에 근접했다는 마음이 생기니또 다른 욕심이 생겨납니다. 한번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은^^;
맛! 이라는것도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를 해 주고 싶어 지는속성이 있나 봅니다. 해서...
시도해 보았습니다.
허공을 돌아 다니는 바람이 조금만 더 차가워지면펄펄 뛰는 왕새우를 제대로 만날 수 있겠지만
우선은 아쉬운대로 태국산 흰다리 새우를 데려왔답니다. 구수한 순대국에 맑은 맛을 내는 새우를 더해맑고 구수한 순대국을.......]]></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09:44:3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방가네순대국,왕새우순대국,묵은지김치전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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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방가네 순대국 18일째, 오소리감투순대국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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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쭈선생의 오소리감투 순대국 만들기 18일째최고의 맛을 욕심내다.
최고의 맛을 추구하지만최고의 맛이 아닐수도 있답니다.
그러나...
언제든 최선의 맛은 지켜낼 수가 있음을 잊지 않는다면최고의 맛을 추구하것을 부끄럽지 않아해도 될것이구요... 짧은 순간의 지식으로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최고의 집이 30년을 이어온 최고의 맛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어쩌면 욕심일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결코 불가능한것은아님을 알아 갑니다. 18일째 이어진 최고의 순대국맛에 대한 열정.
드디어 결과에 대한 평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깁니다^^바람이 차니 이곳으로 앉으셔요.......]]></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0:11:11 +0900</pubDate>
					<tag><![CDATA[쭈선생,오소리감투순대국,오소리감투,새우젓,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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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쭈선생 양념쭈꾸미와 방가네 순대국 11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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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쭈선생 양념쭈꾸미와 방가네 순대국 11일째  짬 날때마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짬이 날때가 아니라 쭈욱 이어지는 일상이 그대로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그 생각중에 하나가 덜컥하고 시간을 멈추게 하네요. 이건 어떨까?
이리하면 어떤 맛이 날까?
지금 내가 지닌것으로 새로운 맛을 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잠시도 멈추지 않던 묻고 묻는 과정속에서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순대국.
구수하고 담백한 맛도 나쁘지 않지만
얼큰하고 달큰하며 시원한 느낌까지 
집어 넣어 보는건? 마침,
내가 가진 두가지가 그 맛을 내기에 아주 딱! 소리나는 것들 입니다. 구수.......]]></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02:09:50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쭈선생양념쭈꾸미,방가네순대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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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방가네 순대국 10일째. 최고의 맛과 최선의 맛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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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변변한가림막하나 없는 곳.
언제 어느때 누군가의 발길에 채일지도 모르는 곳 그곳에서도 너는 언제나 한결같은 
네 모습을 꽃으로 피워낸다. 너보다 훨씬 더 화려한 색과 매끈한 꽃잎을 가진 녀석들도 많지만
나에게 너는 생명있는 꽃들중에 가장 이쁘고 멋진 꽃이다. 너는 네게 주어진 환경에서 네가 피워낼 수 있는
가장 멋진 꽃을 피워 내기 때문이다. 그
리
고
이
어
지
는
이
야
기 
전국 최고의 맛.
삼대를 이어 오는 맛.
삼십년을 지켜 온 맛.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타이틀... 난?
겨우 십일째. 가르쳐 주는 방법대로 
그대로 따라 이어 받은 
삼십일도 채 되.......]]></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1:43: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양념쭈꾸미,순대국,방가네순대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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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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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 생각 없이 달리는 기차처럼쭈욱 쭈욱 늘어지게 달리다가도 가슴에 몽글몽글 일어나는 꽃망울처럼 감정의 망울이 맺혀지니 세다가 세다가 못다 세겠다 싶어지면비로소 하루가 지나갔음을 알게 되고 날이 밝고 날이 지고시간의 흐름이 점점 빨라질수록 가슴에 몽글거리는 꽃망울의 숫자도그 흐름 만큼이나 빨라지고... 커다란 나무 잎새 그늘 아래줄기하나 쭈욱 내밀어 아직은 몽글몽글 일어나는고운 꽃 하나 남아 있노라  아직은 꺽이지 않아꽃 피울 힘이 남아 있노라  들리지 않는 소리겨우겨우 밀어 올리는 너는 한 호흡 한 호흡을 마지막이듯 치열하게 사는 나를 닮았구나.나.......]]></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0:47: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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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쭈선생 양념쭈꾸미와 방가네 순대국 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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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광명맛집을 검색하면 방가네 순대국이 나온다네요
그냥 광명맛집로만 검색하면 안 나오고 광명맛집 방가네 순대국을 검색하면 나오긴 하지만... 그 방가네 순대국에서의 9일째 날입니다.
순대국밥 집이지만 제가 긴 시간 계속해오던 념쭈꾸미는 
배달과 택배 배송이 전부 였는대 이번에 방가네 순대국밥집을 
맡으면서 메뉴를 추가해 직접 조리해서 드실 수 있도록 상차림을고민하고 있답니다. 그 첫번째 준비물 쭈꾸미 볶음의 필수 조건인 란찜을 연습해 본 날이 었답니다.  
일단 계란과 물과 소금등등등을 잘 섞어 줍니다.
단 한번에 성공할것 같지 않아 계란을 제법 여러개 풀어 준비하고 시작 합니.......]]></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1:08:12 +0900</pubDate>
					<tag><![CDATA[쭈선생양념쭈꾸미,방가네순대국,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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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광명맛집 방가네순대국 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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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먹고 먹고 또 먹고... 자리에 앉아 가져다 주는 것을 먹는것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다. 평가자와 평가 받는자의 차이.그것의 차이가 그리 큰 줄은 몰랐다.
배운다는 것.배우는 자세로...
그렇게 배우는 동안몇번이나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이 쿵쾅 거렸던지... 이건 아닌대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라는 질문들은뒤로뒤로 밀어 놓는건 둘째치고 이게 틀렸네 저게 틀렸네 하며 강도 높은 수준의 익숙한 솜씨를 요구할때는 내가 잘 배울 수 있도록 그러는거겠지 하면서도속으로는 열불이 확확 올라 오던 시간. 이제는 다 잘 할 수 있을거라 자신감이 생긴 뒤스승이 떠난 자리는 자신감은 무신.......]]></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00:19: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광명맛집,방가네순대국,맛있는순대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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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내게 주어진 90일 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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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직 저녁시간이라기엔 이른시간.
세분의 어르신이 들어 오십니다. 여기 곱창전골하고 소주 한병~
소주 한병 더~
한병만 더~ 긴 이야기를 나누십니다. 드시던 곱창전골의 육수가 바닥이나 육수를 더 채워 드리고 나서도
세분의 이야기는 끝이 없으십니다. 오늘 헤어지시면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모이실 분들 같지만 저는 압니다. 늦어도 이삼일 뒤에는 또 이자리에 앉아 나라를 걱정하시고 광명시를 걱정하시고
후세들을 걱정하실 분들이시라는 것을요^^ 광명시 소하동 근처에는 이만큼 맛있는 순대국집이 없으시다며
종종 찾아 주시는 노인복지를 위해 일하시는 분과 예전에 음식장사.......]]></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02:22:1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동네어르신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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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내게 주어진 90일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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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롤로그
       2011 년 9월 30일 아무것도 없는 손에 턱하니 쥐어진 기회 하나. 월세 200만원.
테이블 16개의 식당을 내 마음대로 운영해 보라는 제안. 손에 쥔것이 하나도 없음을 핑계로 마구 달리지 못함을 
아쉬워 하고 있는 내게 모두가 고개를 저으며 "그건 아니지"라며
만류하는걸 나는 기회로 거머 잡는다. 순대국밥집이다.
2년전 오픈하였고 나쁘지 않은 수준의 매출이 일어나던 곳.
과거형이다. 지금은 아니라는 이야기. 그러나...
그 제안을 거머 잡았다.
해낼 수 있을것 같다가 아니라 해내야 한다. 지금의 내게 주어진 기회로 만들것이므로. 인수인계기간 3일.......]]></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0:43:32 +0900</pubDate>
					<tag><![CDATA[방가네순대국,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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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맛에 대한 생각]]></category>
					<title><![CDATA[평범한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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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리게 내리던 햇살이 하루종일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그 기운도 사그라져 들어가 저녁 나절의 햇살은얼굴 붉게 물들여가며 내려가지 않으려 버티기를 하지만그저 버티기 일뿐 눈이 시린 아침나절의 기운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질기게 버티던 햇살이 기우뚱하며 순간에 사라지고 나면이제는 키 큰 전봇대에 매달린 가로등들이 하나둘켜지기 시작한다. 광명시 하안동 단독필지는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며비로소 하루 종일을 기다렸던 평범한 저녁시간을 시작한다. 아침에 맡았던 된장국 냄새의 구수함과계란프라이 냄새의 고소한 냄새가 아직 채 가시지 않은것 같은대 벌써 한층아래 삼층 김치공장 하.......]]></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23:27:10 +0900</pubDate>
					<tag><![CDATA[저녁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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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맛에 대한 생각]]></category>
					<title><![CDATA[평범한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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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침에 눈을 떠 제일 먼저 보았던 것들. 햇살어제 벗어 놓은 옷
잠들때까지 뒤적이던 양념공식 그리고...아침을 알리는 휴대폰의까칠한 소리에 얹힌 때르릉시계 하루가 시작된다.푸석푸석한 얼굴을 찬기운 함뿍 머금은 찬물로내리 누르고 나면 어디에선가 올라오는된장국 냄새, 계란 프라이 냄새... 문을 열고 나서며 맞는 하루는상쾌함이다. 밤새 촉촉히 젖어 있던 이슬이 햇살의 따스함에 마르며 전하는차가운 따스함이며  느껴지지도 않을 만큼의 흐름으로아직 채 마른것 같지 않은 얼굴을 보듬는바람이며가 모두 상쾌하다. 그 상쾌함을 한껏 즐겨 보기도 전에내 사는 곳의 아침은 부산함으로 채.......]]></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9:31:47 +0900</pubDate>
					<tag><![CDATA[아침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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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우주소년 아톰~]]></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9428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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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톰 (TV만화주제가) 
아티스트 - 키키아이 
관련앨범 - 동요 백과사전      
종종 있었다.
천하무적의 힘을 가지고 악당을 물리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때가... 빨간 망토를 걸치고 하늘을 훨훨날며 나쁜 놈들을 응징하고
거미줄을 쭉쭉 날리며 이건물 저건물 사이로 다니며 싸우고
배트맨카를 몰며 펭귄맨으로 상징되는 악을 물리치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나타나며 탐관오리들을 벌하는
황당한 꿈을 꾸던때가 가끔 있었다. 지금은...
지쳐 쓰러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자꾸 몰려든다.
힘겹고 버거로워 이제 그만 벌렁 누워 쉬고 싶다는 생각이 몰려든다. 그러.......]]></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01:22:16 +0900</pubDate>
					<tag><![CDATA[우주소년아톰,아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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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입이 맛있는  집]]></category>
					<title><![CDATA[30년을 지켜 온 맛! 오소리감투 순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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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0여년전 고기를 전문으로 파는 지금의 독산동 우시장에서&lt;o:p&gt;&lt;/o:p&gt;
테이블 몇 개 놓고 시장사람들의 시장기를 달래주고 &lt;o:p&gt;&lt;/o:p&gt;
하루일과가 끝난뒤의 피로를 풀어주는 술국을 &lt;o:p&gt;&lt;/o:p&gt;
따끈하게 끓여 파시던 그분.&lt;o:p&gt;&lt;/o:p&gt;
&lt;o:p&gt;&lt;/o:p&gt;
3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lt;o:p&gt;&lt;/o:p&gt;
여전히 테이블 몇 개 없다는 ㅜㅜ&lt;o:p&gt;&lt;/o:p&gt;
&lt;o:p&gt;&lt;/o:p&gt;
몇 개냐 꼭 묻는 분들이 계시니 일곱개라 대답 할수 있겠다.&lt;o:p&gt;&lt;/o:p&gt;
&lt;o:p&gt;&lt;/o:p&gt;
그러나…&lt;o:p&gt;&lt;/o:p&gt;
30년동안.......]]></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22:42:15 +0900</pubDate>
					<tag><![CDATA[오소리감투,순대국,귀빈순대국,백억순대국,광명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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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양념쭈꾸미로 쭈꾸미라면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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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알싸얼큰달큰쌉싸름한
쭈꾸미라면  &#65279;         본격적으로 쭈꾸미라면 이야기 하기전에
손가락 운동 한번 하고~ 쪼기 밑에 뷰온 추천버튼을 눌러보자구요.
전자 오락실에서 오락 하듯이 말고
걍 가볍게 한번^^   
    쭈꾸미 라면  
하늘이깨끗합니다바람도 가을의 느낌을 가득 담아시원함을 넘어
차갑기까지 합니다. 보이는것과 느껴지는 것이 싸할정도로 차가워지니마음도 따라 차가워지려 합니다. 은근 따스함이, 뜨거움이 그리워지네요~
그래~~~~에에~~~서~~~어!
주섬주섬 챙겨 보았습니다.
헤아리기가 잘 안될 정도로 많이 주무르고 볶아.......]]></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3:40:28 +0900</pubDate>
					<tag><![CDATA[양념쭈꾸미,쭈꾸미라면,쭈구미요리,쭈꾸미볶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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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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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감을바라며]]></category>
					<title><![CDATA[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아름다운가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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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름다워지고 싶으세요?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아름다운가게 하안점으로 간다. 이곳엘 가면 아름다워 질 수 있답니다.
정말요? 
그럼요^^   [아름다운 가게] 이곳이 그곳 인대요.
사람이 아름답다! 는 것을 말할 때는 주로 외모를 먼저 떠 올리게 되는 대요
정말 아름답다 인정 받으려면 마음까지 아름다워야 하는것 아시지요? 아름다운 가게 하안점은 특별하게 표 내지 않고 
마음까지 아름다워 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아름다운 가게가 시작된 동기인 서로가 이해하고 나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 주는 화장품일 테니까요^^ 어떤 일을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01:06:22 +0900</pubDate>
					<tag><![CDATA[아름다운가게,아름다운가게하안점,공정무역,나마스테,광명시,광명시블로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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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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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누구였지?
기억조차 가물거리네요. 그가 이리 말했던거 같습니다. “남으로 창을 내겠소” 그의 생각대로 남으로 창을 내었던 
여의치 않아 북으로 내었던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가 어떤 창을 내었던 
그라면… 이리 창을 가리우게 놓아 두지 않았을 테니까요. 남으로 창을 내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남향이던 북향이던 환하게 들어오는 빛을
두려워 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 사람의 창에는 이리 설기설기 늘어진
그림자 가득한 가시들이 자라도록 
눈을 감지 않았을 테니까요. 내게도 한때는 남으로 창을 내려는 마음이 가득하였지만
언제적 이었는.......]]></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1:18:42 +0900</pubDate>
					<tag><![CDATA[창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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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멘토 비바리 숨비소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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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 멘토 비바리숨비소리님       
닉 네임
비바리의 숨비소리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007crr
이웃 된날
2010년 10월 11일 이분 대단하신 분이랍니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분들보다 더 대단하신 분^^ 잠깐 들여다 보려 한것이 이렇게 길게 이어지더라구요. 전직 : 은행원 10년
  플로리스트 3년
현직 : 대구에서 봉급쟁이 , 
이불 있는 곳: 대구
고향 : 제주도 서귀포시 
취미 : 요리&amp; 사진&amp; 여행&amp;봉사
종교 :가톨릭(세례명: 글라라) 그외 :스포츠 맛사지 자격증 취득
 꽃꽃이 사범자격증 취득 
 한식 조리기능.......]]></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11:43:30 +0900</pubDate>
					<tag><![CDATA[비바리의숨비소리,친환경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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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노란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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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Sep 2011 01:3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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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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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3: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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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장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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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Sep 2011 01:3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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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아이스 커피한잔 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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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Sep 2011 01:3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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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좋은 사람들]]></category>
					<title><![CDATA[조카 유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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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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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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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뒷걸음질 치는 나를 보는 녀석은 눈빛은그것이 녀석인지 황토흙이 빚은 그림인지를 구분하기도 어렵더니 한참을 꼼짝 않고 내 손의 움직임에 기대어 있던 네게그저 가위질 몇번 해주는 것외엔 해줄것이 없어미안하기만 했다는...
뭉치고 뭉쳐 시선을 가려버리는 머리를 깍아주는것만으로네가 내게 보여 주었던 사람의 미소같던 표정은 사진으로 남긴것보다도 훨씬 더 진하게 각인되어고스란히 떠 오른다.
스스로는 제 몸의 털을 어찌 할수 없고그대로 두면 두는대로 뭉치고 뭉쳐 돌처럼 단단해져가는 모습이어찌나 안스럽던지... 눈을 완전히 덮어버린 털뭉치 사이로잠시 스치던 칠흑빛의 네.......]]></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26:39 +0900</pubDate>
					<tag><![CDATA[강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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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유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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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워어어어~파르르 잎새가 떨리도록커다란 함성을 지르고 있었던 걸까? 바로 곁에서 파르르 파르르잎새가 떠는 소리가 들리도록그리 커다란 함성을 지르고 싶었을까? 태생이 여리디 여려 어딘가에 기대지 않고는 제 몸하나 제대로 서있지 못하는 생명 그 생명들이 모여 모여 소리를 질러 보지만귀 기울여 들어주는 이 없음을 모르는 걸까?쉬어버린 목에선 들리지 않는 파열음만 흐르고... 처음부터 누가 귀 기울여 들어 주리라 생각하지 않았을 게다.처음부터 들려줄 마음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아니었을 게다.처음부터 들어 줄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았을 게다. 그들의 붉은 소리가 말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22:1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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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겨우 그만큼의 틈새 만으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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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벽녘 거미줄 만큼의 틈이 있어새벽녘 거미줄 보다도 더 가는 뿌리를 내려 푸른 잎새 튼실하게 키워내고여린 꽃대 어찌어찌 밀어 올리더니 기어이는...고운 꽃 한송이 피워낸 너. 너와 눈 높이 맞추려 무릎 꿇었다지만시시로 고난을 핑계로 하늘에 삿대질 한 내 모습이 부끄러워 꿇은 무릎이었다무릎 꿇어도 여전히 부끄럽기만 한 눈 맞춤이었다. 조금의 가능성만 있어도여전히 밝은 꽃 피워내는 너를 보기에 부끄러움 잔뜩 일어나는부끄러운 눈 높이 맞추기 였다. 단단한 콘크리트 균열사이비좁은 공간에서도 생명을 담아내고 그 생기로 꽃을 피워내는 너를 보기에 부끄러워 꿇은 무.......]]></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00:1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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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코스모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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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몸뚱아리 하나 겨울 가릴만한 크기의 나무그늘그 그늘 밑으로 있는 듯 없는 듯 보이는 길섶엔아무리 외우려해도 기억으로는 남지않는 많은 꽃들 이른 봄, 뿌리 내리려 무진 애를 썻지만 지금은 손만대도 툭 소리내며 가지를 떨구는뿌리 내렸으면 참 고운 꽃을 피워 올려주었을 역시 이름을 알 수 없는 화목들 진한 색감으로 외우기 힘든 이름으로 화려한 모양새로 여기 저기 조화를 이뤄 심어지고 꽃을 피운 나무들
그들을 뒤로 뒤로 밀어내며 걸어 온 길의 끝자락엔깨끗하고 선명한 꽃 몇송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깨작깨작 습관보다 못한 끼니를 채운뒤 한참이나 지난 시간에도여전히 더부룩한 느.......]]></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18:15:47 +0900</pubDate>
					<tag><![CDATA[코스모스피어있는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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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입이 맛있는  집]]></category>
					<title><![CDATA[멋있는 맛집 왕성골 순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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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멋있는 맛집 왕성골 순대국  &#65279;맛있는 순대국집 아니구요.멋있는 순대국집 이어요^^
제가요~순대국을 무척 많이 대따 좋아 한다네요
아무거나 다 맛있게 먹는 게걸스런 막입이지만맛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있어요 맛은?
맛있어야 한다.보기 좋아야 한다.좋은 기억이 함께해야 한다. 제가 맛있다를 넘어서 멋있게 맛나다라는느낌을 가질수 있는 기준이고요.
그 멋있게 맛있는 순대국집이 기억 났답니다.
푸짐하게 끓어오르며 구수한 향까지 내주는 뚝배기에 담긴 순대국도 좋았지만며느리 딸내미 아들내미 할것없이 온 가족이 하나되어 서로에게 보여주는 웃음속에서흐르는 정겨운 모습.......]]></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2:06:04 +0900</pubDate>
					<tag><![CDATA[왕성골순대국,멋있는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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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바다향기 품은 대부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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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닷가의 아침은 이르게 시작된다. 높은 건물에 가리워 고개를 갸웃거리거나건물 사이를 삐지고 나오는 햇살을 만나거나건물의 유리창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빛을 보는것과는 사뭇 달라 아무것도 가리울것 없어 거침없이 얼굴을 때리는 햇살은같은 시간이어도 더 이르게 눈을 뜨게 한다. 얼굴로 느끼는 햇살은 벌써 해가 뜨고도 한참이나 지난 시간.
키작은 포도나무 이랑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은눈이 시리게 깨끗하다. 이른봄, 아주 조금의 이슬만으로도 지겹게 올라오는 순을 잘라내고꽃이지고 좁쌀만한 포도 알갱이들이 매달리기 시작하면
손가락을 그 앙징맞은 동그란 알갱이들 사이에 넣고적당한 양.......]]></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23:13:43 +0900</pubDate>
					<tag><![CDATA[포도밭,포도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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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친환경반찬 메추리알 장조림]]></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7630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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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환경반찬 메추리알장조림   
카~
마트를 가나 시장엘 가나 고기도 그렇고 야채도 그렇고
추석명절을 앞세워 두어서인지 장바구니가 조금만 무겁다 싶어도
지갑이 텅 비게 되더라구요. 무 한개 3850 원
열무 한단 4000 원
굴비 쪼꼬마난거 한마리 8800원 장 보기 무섭단 말이 실감 나더라네요. 어쨌건 덜렁 덜렁 가기는 갔는대 특별히 날 잡아 간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만만하다 싶은것 하나를 채어 왔는대 고것이 메추리 알이랍니다. 계란판에 가지런히 놓인 날것도 있지만 그거 삶아서 까는 수고비치고는
껍질까지 다 까 놓은것이 가격이 얼마 차이가 안나 쪼꼬마난것 하나 샀습.......]]></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23:50:32 +0900</pubDate>
					<tag><![CDATA[메추리알장조림,친환경반찬,비바리의숨비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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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그 분께 들려드리는 Masa Sumide - Say No M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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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Masa Sumide - Say No More &#65279; 완벽한 테크닉, 뛰어난 그루브, 독창적인 작곡능력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일본 기타리스트 마사 수미데
"마사 수미데... 그는 어쿠스틱 기타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귀재로,멋진 리듬감, 탁월한 테크닉 그리고 훌륭한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이다.
peter. finger"
"마사의 연주를 듣고 있으면 어쩌면 저렇게 편안하게 사운드를 만들어 가는지...기타리스트인 나로서도 놀라울 따름이다. 그의 연주력은 압도적이며 음악을 빛내준다.
Tuck Andres"
첫째 아이는 뮤지션을 꿈꾼다. 화려하고 거창한 휘날레를 장식하는 거장은.......]]></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9:08: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음악,MasaSumide-SayNoMor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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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감을바라며]]></category>
					<title><![CDATA[손 끝에 이는 바람의 이야기, 청곡 부채박물관]]></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7264743</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7264743</guid>
					<description><![CDATA[          손 끝에 이는 바람의 이야기, 청곡 부채박물관 
길치,나는 길치다. 해서, 진즉부터 찾아가 보려 맘먹고 있었던 그곳을 찾아가려미리 지도도 보고 갔지만 역시나... [청곡 부채 박물관 근처]에서 뱅뱅 돌다가 결국엔 시청 학예사님께주소를 물어 네비게이션을 켜고 겨우 찾아 갔다는ㅜㅜ 나처럼 방향 감각이 둔하지 않고 길치가 아니라면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지도를 보고 
한번에 가겠지만 길을 조금 돌아가는걸 즐기는 스퇄이라면 이 주소를 네비에 찍고 
가는것이 훨씬 수월하다.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409-1]  
암튼, 그곳을 다녀온 이야기를 잠시 해 보려한다.
박물관에.......]]></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7:01:3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부채박물관,광명시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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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쉰번째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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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네가 앉아 날개짓 멈춘 잠시의 시간그 시간이 흐르고 나면  너는 늘 그렇고 그런 시들한 기억으로순간의 화려한 날개짓이 기억날듯말듯한  그닥 별스럽지 않은 잔영조차 흐릿하여 애써 끄집어 낼 필요를 느끼지 않는 지난 여름이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쌓이는 그저 그런 기억으로 남겨질것 같았어. 그러나, 이번 여름에 만난 네 모습은아주 특별하더구나. 참으로 버거로운 시간을 지내다언뜻 눈에 띈 네 모습을 보니 한 여름 내내의 시간동안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날개짓 한번 허용치 않았던 재앙같던 이상기후 속에서살기위해 젖은 날개 퍼덕 거렸던 네 치열함은 누구에게도 말하.......]]></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8:14: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잠자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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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만든 음식]]></category>
					<title><![CDATA[고기 먹고 난 다음의 느끼함을 잡는 최고의 곁들이 반찬, 알타리 종합장아찌]]></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7127027</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7127027</guid>
					<description><![CDATA[      고기 먹고 난 다음의 느끼함을 잡는 최고의 곁들이 반찬
알타리 종합 장아찌      
삼겹살을 먹던 오리고기를 먹던 소고기를 먹던 먹고나면 꼭 남는 느끼함.
&lt;o:p&gt;&lt;/o:p&gt;
그래서 예전부터 그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야채와 함게 먹기도 하고 조리 
단계에서부터 기름기를 제거한 조리법이 만들어 내기도 했지요
&lt;o:p&gt;&lt;/o:p&gt;
그러나 여전히 남는 느끼함.
&lt;o:p&gt;&lt;/o:p&gt;
이 느끼함을 상큼하게 바꿔주는 맛이 있어 만들어 봅니다.
&lt;o:p&gt;&lt;/o:p&gt;
알타리 종합장아찌
&lt;o:p&gt;&lt;/o:p&gt;
오늘 나눠 볼 먹거리의 이름입니다.
&lt;o:p&gt;&lt;/o.......]]></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21:29:40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알타리장아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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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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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딸]]></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7055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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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딸.
문을 열고 들어 오는 녀석은 중학교 3학년인 둘째. 첫째와 막내가 사내인지라 그 사이에서 다소 거칠게 
자랐을 법도한대 참 여성 스럽다. 1,2학년 때에는 천방지축 돌아다니기만 하더니
3학년이 되어서는 공부를 한다고 꼼짝도 않더니 웬일로 아빠가 일하는 곳을 찾아 왔다. 아빠^^ 이쁘다. 무조건 이쁘다.
그 이쁜 녀석이 봉투 하나를 내민다. 뭐임? 아빠~ 
이모가 티 사라고 용돈 주셨는대 
그걸로 산거에요~ 잉? 너는/
제건 또 사면 되네요^^ 암말도 않고 받았다.
검은색 깨끗한 티 한벌   
남자녀석들은 이런 재미가 없다 ㅜㅜ 걍 털털하.......]]></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23:48:1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딸,부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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