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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Story of Blueclou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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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20119_139/llsw1_1326981848218_lz1942_jpg/161349_100001224680963_6728509_n.jpg?type=m2]]></url>
					<title><![CDATA[. .. ...Story of Blueclou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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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별빛의 반짝임, 햇살의 따스함, 빗방울의 촉촉함 세상엔 또 무엇이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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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07:4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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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스산한 바람 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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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산한 바람 불더니...
차가움 가득 끌어 품은 바람이 되고 방울방울 온기로 내리던 가슴은
시리게 시리게 얼어 버렸어요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다시 훈기 품은 바람이 불면 얼어버린 내 가슴에도따스한 바람으로 다가와 포르르 포르르 흘려 내려 땅을 적시는더이상 시리지 않은 가슴으로  곁을 지켜 주어요.아프도록 시린 가슴의 곁을요...]]></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8:49:1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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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바람이 차다 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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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람이 차다 한들내 마음에 얹힌 한기보다 더하랴 바람이 차다 한들딱히 머물곳 찾지 못함보다 더하랴 바람이 차다 한들끝이 보이지 않는 내 여정보다 더하랴...  길게 이어지는 한 겨울의 차가움같은 시간들은그저 내게만 주어지는 형벌 같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 지은죄라면 그저 열심히 삶을 사는것 뿐이라 생각한것그것도 죄일까? 란 생각에 매양 입만 퉁퉁 불어 있었다. 하나를 넘어서고 나면 또 하나가 나오고또 하나를 넘어서고 나면 다른 또 하나의 넘어야 할 것들
한껏 가슴을 펴고 깊은 숨을 들이키지 않으면곧 숨이 끊어질것 같은 두려움이 생겨날때마다꼭 한 꼭지의 호흡만 가능할만큼, 꼭 그만큼.......]]></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21:08:12 +0900</pubDate>
					<tag><![CDATA[투정,겨울바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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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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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류시화    
물 속에는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겨울비가 있던 날가슴이 젖어 버렸다. 뽀송뽀송 말릴 수 있지는 않았지만젖지 않으려 참 길게도 느껴지는 시간들을 참아 왔는대... 별 다른 특별함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그저 빗방울이 투둑투둑 간간이 떨어질 뿐이었는대... 그런 날그리움이부풀대로.......]]></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3:00:00 +0900</pubDate>
					<tag><![CDATA[그대가곁에있어도나는 그대가그립다,류시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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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빈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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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따스함 가득한 향이 묻어 나는 차 한잔과정겨움 가득한 얼굴들이 모여격함이 전혀 없이 따스하기만한이야기가 오간다. 방금 보고온 400년 서양화가들의 그림 이야기 일수도 있고이제껏 살아 온 세월의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풍겨나는 느낌은 따스하기만 하다. 비어 있음이 허전한 자리엔 곧 저들보다 못지 않은 따스한&#65279;가슴을 지닌이가 자리를 채울것만 같다.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3:30:40 +0900</pubDate>
					<tag><![CDATA[빈자리,벤치,카페,대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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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아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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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직은
슬픔을 말할때가 아니어요 아직은 
고개 숙여 눈 감아질때 아니어요 아직은...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0:33:03 +0900</pubDate>
					<tag><![CDATA[아직은,희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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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감을바라며]]></category>
					<title><![CDATA[아들이 사준 2000원짜리 선물 각질버선 사용후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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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들이 사준 2000원짜리 선물 각질버선 사용후기       기차를 타면 가끔 조그만 카트에 네모난 상자를 얹고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만물상자!  궂이 이름을 붙이자면 나는 그것을 만물 상자라 부른다.바느질 도구,네일아트 도구, 양말,볼펜,장갑,우산,공구,음반,만능칼갈이,뚜러펑,장난감...
도대체 없는것이 없는 그 네모난 상자. 오늘 그 만물상자에서 튀어 나와 나를 감동 시켰다가 기절 시켰다가 했던 이야기를 하려 한다. 아빠!
왜?
한참 이것저것 생각꺼리를 앞에 놓고 맘이 바쁜 내게외출에서 돌아 온 녀석이 나를 부른다. 씨익^^
언제부터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녀석은 뭔가 할 이.......]]></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3:25:48 +0900</pubDate>
					<tag><![CDATA[각질버선,지하철행상,아들의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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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다 지나갈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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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제? 혹시, 언제쯤인지 알고 있다면 말이야 이제는 그만 내게 알려주지 않으련? 네가 꼼작않고 기다리듯이나도 꼼작 않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들이 언제쯤이면 다 지나갈지를혹시 알고 있다면 내게 알려주지 않으련?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3:04:06 +0900</pubDate>
					<tag><![CDATA[다지나갈거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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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순대국의 변신, 왕새우 순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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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순대국의 변신, 왕새우 순대국!
&#65279;  순대국!정말 맛있는 순대국.모두에게 맛있는 순대국이 아닌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맛있는 순대국. 그맛에 근접했다는 마음이 생기니또 다른 욕심이 생겨납니다. 한번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은^^;
맛! 이라는것도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를 해 주고 싶어 지는속성이 있나 봅니다. 해서...
시도해 보았습니다.
허공을 돌아 다니는 바람이 조금만 더 차가워지면펄펄 뛰는 왕새우를 제대로 만날 수 있겠지만
우선은 아쉬운대로 태국산 흰다리 새우를 데려왔답니다. 구수한 순대국에 맑은 맛을 내는 새우를 더해맑고 구수한 순대국을.......]]></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09:44:3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방가네순대국,왕새우순대국,묵은지김치전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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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방가네 순대국 18일째, 오소리감투순대국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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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쭈선생의 오소리감투 순대국 만들기 18일째최고의 맛을 욕심내다.
최고의 맛을 추구하지만최고의 맛이 아닐수도 있답니다.
그러나...
언제든 최선의 맛은 지켜낼 수가 있음을 잊지 않는다면최고의 맛을 추구하것을 부끄럽지 않아해도 될것이구요... 짧은 순간의 지식으로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최고의 집이 30년을 이어온 최고의 맛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어쩌면 욕심일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결코 불가능한것은아님을 알아 갑니다. 18일째 이어진 최고의 순대국맛에 대한 열정.
드디어 결과에 대한 평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깁니다^^바람이 차니 이곳으로 앉으셔요.......]]></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0:11:11 +0900</pubDate>
					<tag><![CDATA[쭈선생,오소리감투순대국,오소리감투,새우젓,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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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쭈선생 양념쭈꾸미와 방가네 순대국 11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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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쭈선생 양념쭈꾸미와 방가네 순대국 11일째  짬 날때마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짬이 날때가 아니라 쭈욱 이어지는 일상이 그대로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그 생각중에 하나가 덜컥하고 시간을 멈추게 하네요. 이건 어떨까?
이리하면 어떤 맛이 날까?
지금 내가 지닌것으로 새로운 맛을 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잠시도 멈추지 않던 묻고 묻는 과정속에서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순대국.
구수하고 담백한 맛도 나쁘지 않지만
얼큰하고 달큰하며 시원한 느낌까지 
집어 넣어 보는건? 마침,
내가 가진 두가지가 그 맛을 내기에 아주 딱! 소리나는 것들 입니다. 구수.......]]></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02:09:50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쭈선생양념쭈꾸미,방가네순대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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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방가네 순대국 10일째. 최고의 맛과 최선의 맛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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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변변한가림막하나 없는 곳.
언제 어느때 누군가의 발길에 채일지도 모르는 곳 그곳에서도 너는 언제나 한결같은 
네 모습을 꽃으로 피워낸다. 너보다 훨씬 더 화려한 색과 매끈한 꽃잎을 가진 녀석들도 많지만
나에게 너는 생명있는 꽃들중에 가장 이쁘고 멋진 꽃이다. 너는 네게 주어진 환경에서 네가 피워낼 수 있는
가장 멋진 꽃을 피워 내기 때문이다. 그
리
고
이
어
지
는
이
야
기 
전국 최고의 맛.
삼대를 이어 오는 맛.
삼십년을 지켜 온 맛.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타이틀... 난?
겨우 십일째. 가르쳐 주는 방법대로 
그대로 따라 이어 받은 
삼십일도 채 되.......]]></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1:43: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양념쭈꾸미,순대국,방가네순대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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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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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무 생각 없이 달리는 기차처럼쭈욱 쭈욱 늘어지게 달리다가도 가슴에 몽글몽글 일어나는 꽃망울처럼 감정의 망울이 맺혀지니 세다가 세다가 못다 세겠다 싶어지면비로소 하루가 지나갔음을 알게 되고 날이 밝고 날이 지고시간의 흐름이 점점 빨라질수록 가슴에 몽글거리는 꽃망울의 숫자도그 흐름 만큼이나 빨라지고... 커다란 나무 잎새 그늘 아래줄기하나 쭈욱 내밀어 아직은 몽글몽글 일어나는고운 꽃 하나 남아 있노라  아직은 꺽이지 않아꽃 피울 힘이 남아 있노라  들리지 않는 소리겨우겨우 밀어 올리는 너는 한 호흡 한 호흡을 마지막이듯 치열하게 사는 나를 닮았구나.나.......]]></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0:47: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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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쭈선생 양념쭈꾸미와 방가네 순대국 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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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광명맛집을 검색하면 방가네 순대국이 나온다네요
그냥 광명맛집로만 검색하면 안 나오고 광명맛집 방가네 순대국을 검색하면 나오긴 하지만... 그 방가네 순대국에서의 9일째 날입니다.
순대국밥 집이지만 제가 긴 시간 계속해오던 념쭈꾸미는 
배달과 택배 배송이 전부 였는대 이번에 방가네 순대국밥집을 
맡으면서 메뉴를 추가해 직접 조리해서 드실 수 있도록 상차림을고민하고 있답니다. 그 첫번째 준비물 쭈꾸미 볶음의 필수 조건인 란찜을 연습해 본 날이 었답니다.  
일단 계란과 물과 소금등등등을 잘 섞어 줍니다.
단 한번에 성공할것 같지 않아 계란을 제법 여러개 풀어 준비하고 시작 합니.......]]></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1:08:12 +0900</pubDate>
					<tag><![CDATA[쭈선생양념쭈꾸미,방가네순대국,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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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광명맛집 방가네순대국 8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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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먹고 먹고 또 먹고... 자리에 앉아 가져다 주는 것을 먹는것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다. 평가자와 평가 받는자의 차이.그것의 차이가 그리 큰 줄은 몰랐다.
배운다는 것.배우는 자세로...
그렇게 배우는 동안몇번이나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이 쿵쾅 거렸던지... 이건 아닌대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라는 질문들은뒤로뒤로 밀어 놓는건 둘째치고 이게 틀렸네 저게 틀렸네 하며 강도 높은 수준의 익숙한 솜씨를 요구할때는 내가 잘 배울 수 있도록 그러는거겠지 하면서도속으로는 열불이 확확 올라 오던 시간. 이제는 다 잘 할 수 있을거라 자신감이 생긴 뒤스승이 떠난 자리는 자신감은 무신.......]]></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00:19: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광명맛집,방가네순대국,맛있는순대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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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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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내게 주어진 90일 7일차]]></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20691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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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직 저녁시간이라기엔 이른시간.
세분의 어르신이 들어 오십니다. 여기 곱창전골하고 소주 한병~
소주 한병 더~
한병만 더~ 긴 이야기를 나누십니다. 드시던 곱창전골의 육수가 바닥이나 육수를 더 채워 드리고 나서도
세분의 이야기는 끝이 없으십니다. 오늘 헤어지시면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모이실 분들 같지만 저는 압니다. 늦어도 이삼일 뒤에는 또 이자리에 앉아 나라를 걱정하시고 광명시를 걱정하시고
후세들을 걱정하실 분들이시라는 것을요^^ 광명시 소하동 근처에는 이만큼 맛있는 순대국집이 없으시다며
종종 찾아 주시는 노인복지를 위해 일하시는 분과 예전에 음식장사.......]]></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02:22:1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동네어르신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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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내게 주어진 90일 1일차.]]></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20491278</link>
					<guid>http://bluecloud.pe.kr/70120491278</guid>
					<description><![CDATA[      프롤로그
       2011 년 9월 30일 아무것도 없는 손에 턱하니 쥐어진 기회 하나. 월세 200만원.
테이블 16개의 식당을 내 마음대로 운영해 보라는 제안. 손에 쥔것이 하나도 없음을 핑계로 마구 달리지 못함을 
아쉬워 하고 있는 내게 모두가 고개를 저으며 "그건 아니지"라며
만류하는걸 나는 기회로 거머 잡는다. 순대국밥집이다.
2년전 오픈하였고 나쁘지 않은 수준의 매출이 일어나던 곳.
과거형이다. 지금은 아니라는 이야기. 그러나...
그 제안을 거머 잡았다.
해낼 수 있을것 같다가 아니라 해내야 한다. 지금의 내게 주어진 기회로 만들것이므로. 인수인계기간 3일.......]]></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0:43:32 +0900</pubDate>
					<tag><![CDATA[방가네순대국,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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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평범한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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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리게 내리던 햇살이 하루종일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그 기운도 사그라져 들어가 저녁 나절의 햇살은얼굴 붉게 물들여가며 내려가지 않으려 버티기를 하지만그저 버티기 일뿐 눈이 시린 아침나절의 기운은 찾아 볼 수가 없다. 질기게 버티던 햇살이 기우뚱하며 순간에 사라지고 나면이제는 키 큰 전봇대에 매달린 가로등들이 하나둘켜지기 시작한다. 광명시 하안동 단독필지는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며비로소 하루 종일을 기다렸던 평범한 저녁시간을 시작한다. 아침에 맡았던 된장국 냄새의 구수함과계란프라이 냄새의 고소한 냄새가 아직 채 가시지 않은것 같은대 벌써 한층아래 삼층 김치공장 하.......]]></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23:27:10 +0900</pubDate>
					<tag><![CDATA[저녁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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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평범한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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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침에 눈을 떠 제일 먼저 보았던 것들. 햇살어제 벗어 놓은 옷
잠들때까지 뒤적이던 양념공식 그리고...아침을 알리는 휴대폰의까칠한 소리에 얹힌 때르릉시계 하루가 시작된다.푸석푸석한 얼굴을 찬기운 함뿍 머금은 찬물로내리 누르고 나면 어디에선가 올라오는된장국 냄새, 계란 프라이 냄새... 문을 열고 나서며 맞는 하루는상쾌함이다. 밤새 촉촉히 젖어 있던 이슬이 햇살의 따스함에 마르며 전하는차가운 따스함이며  느껴지지도 않을 만큼의 흐름으로아직 채 마른것 같지 않은 얼굴을 보듬는바람이며가 모두 상쾌하다. 그 상쾌함을 한껏 즐겨 보기도 전에내 사는 곳의 아침은 부산함으로 채.......]]></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9:31:47 +0900</pubDate>
					<tag><![CDATA[아침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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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우주소년 아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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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톰 (TV만화주제가) 
아티스트 - 키키아이 
관련앨범 - 동요 백과사전      
종종 있었다.
천하무적의 힘을 가지고 악당을 물리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때가... 빨간 망토를 걸치고 하늘을 훨훨날며 나쁜 놈들을 응징하고
거미줄을 쭉쭉 날리며 이건물 저건물 사이로 다니며 싸우고
배트맨카를 몰며 펭귄맨으로 상징되는 악을 물리치고
동에번쩍 서에번쩍 나타나며 탐관오리들을 벌하는
황당한 꿈을 꾸던때가 가끔 있었다. 지금은...
지쳐 쓰러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자꾸 몰려든다.
힘겹고 버거로워 이제 그만 벌렁 누워 쉬고 싶다는 생각이 몰려든다. 그러.......]]></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01:22:16 +0900</pubDate>
					<tag><![CDATA[우주소년아톰,아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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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30년을 지켜 온 맛! 오소리감투 순대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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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0여년전 고기를 전문으로 파는 지금의 독산동 우시장에서&lt;o:p&gt;&lt;/o:p&gt;
테이블 몇 개 놓고 시장사람들의 시장기를 달래주고 &lt;o:p&gt;&lt;/o:p&gt;
하루일과가 끝난뒤의 피로를 풀어주는 술국을 &lt;o:p&gt;&lt;/o:p&gt;
따끈하게 끓여 파시던 그분.&lt;o:p&gt;&lt;/o:p&gt;
&lt;o:p&gt;&lt;/o:p&gt;
3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lt;o:p&gt;&lt;/o:p&gt;
여전히 테이블 몇 개 없다는 ㅜㅜ&lt;o:p&gt;&lt;/o:p&gt;
&lt;o:p&gt;&lt;/o:p&gt;
몇 개냐 꼭 묻는 분들이 계시니 일곱개라 대답 할수 있겠다.&lt;o:p&gt;&lt;/o:p&gt;
&lt;o:p&gt;&lt;/o:p&gt;
그러나…&lt;o:p&gt;&lt;/o:p&gt;
30년동안.......]]></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22:42:15 +0900</pubDate>
					<tag><![CDATA[오소리감투,순대국,귀빈순대국,백억순대국,광명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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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양념쭈꾸미로 쭈꾸미라면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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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알싸얼큰달큰쌉싸름한
쭈꾸미라면  &#65279;         본격적으로 쭈꾸미라면 이야기 하기전에
손가락 운동 한번 하고~ 쪼기 밑에 뷰온 추천버튼을 눌러보자구요.
전자 오락실에서 오락 하듯이 말고
걍 가볍게 한번^^   
    쭈꾸미 라면  
하늘이깨끗합니다바람도 가을의 느낌을 가득 담아시원함을 넘어
차갑기까지 합니다. 보이는것과 느껴지는 것이 싸할정도로 차가워지니마음도 따라 차가워지려 합니다. 은근 따스함이, 뜨거움이 그리워지네요~
그래~~~~에에~~~서~~~어!
주섬주섬 챙겨 보았습니다.
헤아리기가 잘 안될 정도로 많이 주무르고 볶아.......]]></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3:40:28 +0900</pubDate>
					<tag><![CDATA[양념쭈꾸미,쭈꾸미라면,쭈구미요리,쭈꾸미볶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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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감을바라며]]></category>
					<title><![CDATA[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아름다운가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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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름다워지고 싶으세요?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아름다운가게 하안점으로 간다. 이곳엘 가면 아름다워 질 수 있답니다.
정말요? 
그럼요^^   [아름다운 가게] 이곳이 그곳 인대요.
사람이 아름답다! 는 것을 말할 때는 주로 외모를 먼저 떠 올리게 되는 대요
정말 아름답다 인정 받으려면 마음까지 아름다워야 하는것 아시지요? 아름다운 가게 하안점은 특별하게 표 내지 않고 
마음까지 아름다워 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아름다운 가게가 시작된 동기인 서로가 이해하고 나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 주는 화장품일 테니까요^^ 어떤 일을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01:06:22 +0900</pubDate>
					<tag><![CDATA[아름다운가게,아름다운가게하안점,공정무역,나마스테,광명시,광명시블로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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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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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누구였지?
기억조차 가물거리네요. 그가 이리 말했던거 같습니다. “남으로 창을 내겠소” 그의 생각대로 남으로 창을 내었던 
여의치 않아 북으로 내었던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가 어떤 창을 내었던 
그라면… 이리 창을 가리우게 놓아 두지 않았을 테니까요. 남으로 창을 내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남향이던 북향이던 환하게 들어오는 빛을
두려워 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 사람의 창에는 이리 설기설기 늘어진
그림자 가득한 가시들이 자라도록 
눈을 감지 않았을 테니까요. 내게도 한때는 남으로 창을 내려는 마음이 가득하였지만
언제적 이었는.......]]></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1:18:42 +0900</pubDate>
					<tag><![CDATA[창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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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멘토 비바리 숨비소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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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 멘토 비바리숨비소리님       
닉 네임
비바리의 숨비소리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007crr
이웃 된날
2010년 10월 11일 이분 대단하신 분이랍니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분들보다 더 대단하신 분^^ 잠깐 들여다 보려 한것이 이렇게 길게 이어지더라구요. 전직 : 은행원 10년
  플로리스트 3년
현직 : 대구에서 봉급쟁이 , 
이불 있는 곳: 대구
고향 : 제주도 서귀포시 
취미 : 요리&amp; 사진&amp; 여행&amp;봉사
종교 :가톨릭(세례명: 글라라) 그외 :스포츠 맛사지 자격증 취득
 꽃꽃이 사범자격증 취득 
 한식 조리기능.......]]></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11:43:30 +0900</pubDate>
					<tag><![CDATA[비바리의숨비소리,친환경반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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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노란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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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4: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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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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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3:3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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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장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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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2:3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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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자연과 풍경]]></category>
					<title><![CDATA[아이스 커피한잔 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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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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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좋은 사람들]]></category>
					<title><![CDATA[조카 유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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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30:2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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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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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뒷걸음질 치는 나를 보는 녀석은 눈빛은그것이 녀석인지 황토흙이 빚은 그림인지를 구분하기도 어렵더니 한참을 꼼짝 않고 내 손의 움직임에 기대어 있던 네게그저 가위질 몇번 해주는 것외엔 해줄것이 없어미안하기만 했다는...
뭉치고 뭉쳐 시선을 가려버리는 머리를 깍아주는것만으로네가 내게 보여 주었던 사람의 미소같던 표정은 사진으로 남긴것보다도 훨씬 더 진하게 각인되어고스란히 떠 오른다.
스스로는 제 몸의 털을 어찌 할수 없고그대로 두면 두는대로 뭉치고 뭉쳐 돌처럼 단단해져가는 모습이어찌나 안스럽던지... 눈을 완전히 덮어버린 털뭉치 사이로잠시 스치던 칠흑빛의 네.......]]></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1:26:39 +0900</pubDate>
					<tag><![CDATA[강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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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유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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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워어어어~파르르 잎새가 떨리도록커다란 함성을 지르고 있었던 걸까? 바로 곁에서 파르르 파르르잎새가 떠는 소리가 들리도록그리 커다란 함성을 지르고 싶었을까? 태생이 여리디 여려 어딘가에 기대지 않고는 제 몸하나 제대로 서있지 못하는 생명 그 생명들이 모여 모여 소리를 질러 보지만귀 기울여 들어주는 이 없음을 모르는 걸까?쉬어버린 목에선 들리지 않는 파열음만 흐르고... 처음부터 누가 귀 기울여 들어 주리라 생각하지 않았을 게다.처음부터 들려줄 마음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아니었을 게다.처음부터 들어 줄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았을 게다. 그들의 붉은 소리가 말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22:14: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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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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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겨우 그만큼의 틈새 만으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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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벽녘 거미줄 만큼의 틈이 있어새벽녘 거미줄 보다도 더 가는 뿌리를 내려 푸른 잎새 튼실하게 키워내고여린 꽃대 어찌어찌 밀어 올리더니 기어이는...고운 꽃 한송이 피워낸 너. 너와 눈 높이 맞추려 무릎 꿇었다지만시시로 고난을 핑계로 하늘에 삿대질 한 내 모습이 부끄러워 꿇은 무릎이었다무릎 꿇어도 여전히 부끄럽기만 한 눈 맞춤이었다. 조금의 가능성만 있어도여전히 밝은 꽃 피워내는 너를 보기에 부끄러움 잔뜩 일어나는부끄러운 눈 높이 맞추기 였다. 단단한 콘크리트 균열사이비좁은 공간에서도 생명을 담아내고 그 생기로 꽃을 피워내는 너를 보기에 부끄러워 꿇은 무.......]]></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00:10:14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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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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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코스모스 ]]></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8085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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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몸뚱아리 하나 겨울 가릴만한 크기의 나무그늘그 그늘 밑으로 있는 듯 없는 듯 보이는 길섶엔아무리 외우려해도 기억으로는 남지않는 많은 꽃들 이른 봄, 뿌리 내리려 무진 애를 썻지만 지금은 손만대도 툭 소리내며 가지를 떨구는뿌리 내렸으면 참 고운 꽃을 피워 올려주었을 역시 이름을 알 수 없는 화목들 진한 색감으로 외우기 힘든 이름으로 화려한 모양새로 여기 저기 조화를 이뤄 심어지고 꽃을 피운 나무들
그들을 뒤로 뒤로 밀어내며 걸어 온 길의 끝자락엔깨끗하고 선명한 꽃 몇송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깨작깨작 습관보다 못한 끼니를 채운뒤 한참이나 지난 시간에도여전히 더부룩한 느.......]]></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18:15:47 +0900</pubDate>
					<tag><![CDATA[코스모스피어있는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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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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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멋있는 맛집 왕성골 순대국.]]></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8016919</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8016919</guid>
					<description><![CDATA[        
멋있는 맛집 왕성골 순대국  &#65279;맛있는 순대국집 아니구요.멋있는 순대국집 이어요^^
제가요~순대국을 무척 많이 대따 좋아 한다네요
아무거나 다 맛있게 먹는 게걸스런 막입이지만맛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있어요 맛은?
맛있어야 한다.보기 좋아야 한다.좋은 기억이 함께해야 한다. 제가 맛있다를 넘어서 멋있게 맛나다라는느낌을 가질수 있는 기준이고요.
그 멋있게 맛있는 순대국집이 기억 났답니다.
푸짐하게 끓어오르며 구수한 향까지 내주는 뚝배기에 담긴 순대국도 좋았지만며느리 딸내미 아들내미 할것없이 온 가족이 하나되어 서로에게 보여주는 웃음속에서흐르는 정겨운 모습.......]]></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2:06:04 +0900</pubDate>
					<tag><![CDATA[왕성골순대국,멋있는맛집]]></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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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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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바다향기 품은 대부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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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닷가의 아침은 이르게 시작된다. 높은 건물에 가리워 고개를 갸웃거리거나건물 사이를 삐지고 나오는 햇살을 만나거나건물의 유리창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빛을 보는것과는 사뭇 달라 아무것도 가리울것 없어 거침없이 얼굴을 때리는 햇살은같은 시간이어도 더 이르게 눈을 뜨게 한다. 얼굴로 느끼는 햇살은 벌써 해가 뜨고도 한참이나 지난 시간.
키작은 포도나무 이랑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은눈이 시리게 깨끗하다. 이른봄, 아주 조금의 이슬만으로도 지겹게 올라오는 순을 잘라내고꽃이지고 좁쌀만한 포도 알갱이들이 매달리기 시작하면
손가락을 그 앙징맞은 동그란 알갱이들 사이에 넣고적당한 양.......]]></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23:13:43 +0900</pubDate>
					<tag><![CDATA[포도밭,포도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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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친환경반찬 메추리알 장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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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환경반찬 메추리알장조림   
카~
마트를 가나 시장엘 가나 고기도 그렇고 야채도 그렇고
추석명절을 앞세워 두어서인지 장바구니가 조금만 무겁다 싶어도
지갑이 텅 비게 되더라구요. 무 한개 3850 원
열무 한단 4000 원
굴비 쪼꼬마난거 한마리 8800원 장 보기 무섭단 말이 실감 나더라네요. 어쨌건 덜렁 덜렁 가기는 갔는대 특별히 날 잡아 간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만만하다 싶은것 하나를 채어 왔는대 고것이 메추리 알이랍니다. 계란판에 가지런히 놓인 날것도 있지만 그거 삶아서 까는 수고비치고는
껍질까지 다 까 놓은것이 가격이 얼마 차이가 안나 쪼꼬마난것 하나 샀습.......]]></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23:50:32 +0900</pubDate>
					<tag><![CDATA[메추리알장조림,친환경반찬,비바리의숨비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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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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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그 분께 들려드리는 Masa Sumide - Say No M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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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Masa Sumide - Say No More &#65279; 완벽한 테크닉, 뛰어난 그루브, 독창적인 작곡능력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일본 기타리스트 마사 수미데
"마사 수미데... 그는 어쿠스틱 기타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귀재로,멋진 리듬감, 탁월한 테크닉 그리고 훌륭한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이다.
peter. finger"
"마사의 연주를 듣고 있으면 어쩌면 저렇게 편안하게 사운드를 만들어 가는지...기타리스트인 나로서도 놀라울 따름이다. 그의 연주력은 압도적이며 음악을 빛내준다.
Tuck Andres"
첫째 아이는 뮤지션을 꿈꾼다. 화려하고 거창한 휘날레를 장식하는 거장은.......]]></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9:08: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음악,MasaSumide-SayNoMor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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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감을바라며]]></category>
					<title><![CDATA[손 끝에 이는 바람의 이야기, 청곡 부채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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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손 끝에 이는 바람의 이야기, 청곡 부채박물관 
길치,나는 길치다. 해서, 진즉부터 찾아가 보려 맘먹고 있었던 그곳을 찾아가려미리 지도도 보고 갔지만 역시나... [청곡 부채 박물관 근처]에서 뱅뱅 돌다가 결국엔 시청 학예사님께주소를 물어 네비게이션을 켜고 겨우 찾아 갔다는ㅜㅜ 나처럼 방향 감각이 둔하지 않고 길치가 아니라면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지도를 보고 
한번에 가겠지만 길을 조금 돌아가는걸 즐기는 스퇄이라면 이 주소를 네비에 찍고 
가는것이 훨씬 수월하다.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409-1]  
암튼, 그곳을 다녀온 이야기를 잠시 해 보려한다.
박물관에.......]]></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7:01:3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부채박물관,광명시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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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각을쓰다]]></category>
					<title><![CDATA[쉰번째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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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네가 앉아 날개짓 멈춘 잠시의 시간그 시간이 흐르고 나면  너는 늘 그렇고 그런 시들한 기억으로순간의 화려한 날개짓이 기억날듯말듯한  그닥 별스럽지 않은 잔영조차 흐릿하여 애써 끄집어 낼 필요를 느끼지 않는 지난 여름이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쌓이는 그저 그런 기억으로 남겨질것 같았어. 그러나, 이번 여름에 만난 네 모습은아주 특별하더구나. 참으로 버거로운 시간을 지내다언뜻 눈에 띈 네 모습을 보니 한 여름 내내의 시간동안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날개짓 한번 허용치 않았던 재앙같던 이상기후 속에서살기위해 젖은 날개 퍼덕 거렸던 네 치열함은 누구에게도 말하.......]]></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8:14: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잠자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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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고기 먹고 난 다음의 느끼함을 잡는 최고의 곁들이 반찬, 알타리 종합장아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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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기 먹고 난 다음의 느끼함을 잡는 최고의 곁들이 반찬
알타리 종합 장아찌      
삼겹살을 먹던 오리고기를 먹던 소고기를 먹던 먹고나면 꼭 남는 느끼함.
&lt;o:p&gt;&lt;/o:p&gt;
그래서 예전부터 그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야채와 함게 먹기도 하고 조리 
단계에서부터 기름기를 제거한 조리법이 만들어 내기도 했지요
&lt;o:p&gt;&lt;/o:p&gt;
그러나 여전히 남는 느끼함.
&lt;o:p&gt;&lt;/o:p&gt;
이 느끼함을 상큼하게 바꿔주는 맛이 있어 만들어 봅니다.
&lt;o:p&gt;&lt;/o:p&gt;
알타리 종합장아찌
&lt;o:p&gt;&lt;/o:p&gt;
오늘 나눠 볼 먹거리의 이름입니다.
&lt;o:p&gt;&lt;/o.......]]></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21:29:40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알타리장아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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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이야기]]></category>
					<title><![CDATA[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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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딸.
문을 열고 들어 오는 녀석은 중학교 3학년인 둘째. 첫째와 막내가 사내인지라 그 사이에서 다소 거칠게 
자랐을 법도한대 참 여성 스럽다. 1,2학년 때에는 천방지축 돌아다니기만 하더니
3학년이 되어서는 공부를 한다고 꼼짝도 않더니 웬일로 아빠가 일하는 곳을 찾아 왔다. 아빠^^ 이쁘다. 무조건 이쁘다.
그 이쁜 녀석이 봉투 하나를 내민다. 뭐임? 아빠~ 
이모가 티 사라고 용돈 주셨는대 
그걸로 산거에요~ 잉? 너는/
제건 또 사면 되네요^^ 암말도 않고 받았다.
검은색 깨끗한 티 한벌   
남자녀석들은 이런 재미가 없다 ㅜㅜ 걍 털털하.......]]></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23:48:1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딸,부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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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선생님이자 이웃이신 다해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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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 선생님이자 이웃이신 다해님      
닉 네임
다해
블로그 주소
http://gksrufp7.blog.me/
이웃 된날
2010년 02월 22일
배워서 남주냐? 얼핏보면 이말로 머리에 각인 될 수도 있어요.사람들이 문장을 보고 정보를 입력하는건 단어 
하나하나가 아닌 통문장이기를 더 좋아하기 때문이라네요. 그런대 제 이웃이신 다해샘은 그 선입견이나정보 인식 과정에 오류를 일으키시는 분이세요. "배워서 남주자!" 배운걸 그대로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그것을 남에게 주는것이 즐거우신 분^^ 주어도 주어도 계속 남아 있거나 그 깊이가 더해지는진중한 멋을 남기는것이.......]]></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21:08:12 +0900</pubDate>
					<tag><![CDATA[하루에한명이웃만들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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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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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우편물 하나.택배요가 아닌 소포왔습니다. 낯선 소리에 고개 내미니 노란 봉투에 묵직한 소포를 전해 줍니다.
봉투를 열어 보지 않아도 그냥 알겠더랍니다. 비바리숨비소리로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신 비바리님께서 보내 주신 요리책입니다.  
"우리집은 친환경 반찬을 먹는다"
이미 오래전부터 제주 토속음식과 친환경 재료로 요리를 해오신 과정을 하나하나 다듬어 책으로 내셨는대고맙게도 제게도 한권 보내 주신거랍니다.  명함과 함께 전해진 책에는 책을 받는 사람으로서는 가장 기분 좋은 저자의 서명이 들어 있습니다.  더 맘.......]]></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20:15:32 +0900</pubDate>
					<tag><![CDATA[친환경반찬,비바리의숨비소리,우리집은친환경반찬을먹는다,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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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좋은이웃 왈패수녀님]]></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6852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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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 좋은 이웃 왈패 수녀님
&#65279;      
닉 네임
 왈패 수녀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osasr
이웃이 된날
 2011년 08월 20일 수녀님이세요.
별명도 수녀님 이시지만 진짜 수녀님이세요^^ 왜 블로그를 만드셨는가에 대한 대답도 해 주셨고요. 
"블로그를 만들게 된 동기 긴 수도 생활 중 기쁘고 보람있는 생활을 나누고,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샘 솟고 있어요.
나만이 알고 있기에는 아깝고,귀한 이야기를 세상에 외치고 싶어요.
미숙하지만,더듬거리지만 잘 해 볼려고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왈 패 김편남 수녀씀"  
수녀님이 살.......]]></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9:51:24 +0900</pubDate>
					<tag><![CDATA[하루에한명이웃만들기,일상·생각,왈패수녀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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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동파육 , 토요일 저녁 우리집에서 와~ 소리가 터져 나온 이유]]></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6763907</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6763907</guid>
					<description><![CDATA[      2011.08.22   
동파육  토요일 저녁 우리집에서 와~ 소리가 터져 나온 이유 &#65279; 주말저녁 저녁상에 올려 놓으니 와~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먹거리의 이름은 동파육이랍니다. 건강에 좋다고 현미에 야채만 고집하다가 오랜만에아빠가 고기를 내어 놓으니 좋아서 어쩔줄 모르네요. 중요한건...아빠가 했다는거~~~
소동파라는 사람이 친구와 바둑에 빠져 고기타는것도 모르고 있다가살짝 살짝 탄 고기를 더 맛나게 먹었다는... 그 동파육을 만든 과정을 함께 보려고요^^   
딱 보기에 아직 요리가 되지 않았는대도먹음직스러워 보이는 통 삼겹살^^ 이 녀석을 보암.......]]></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21:24:09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동파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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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꿈지킴이 꼬마 [ 알베 ]]]></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6757044</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6757044</guid>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꿈지킴이 꼬마 알베 &#65279;        닉 네 임
알베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aehee0308
이웃이 된날
 2006년 12월 27일
꽤 오래된 내 꼬마 친구 알베. 첫째 녀석과 나이가 같아 지금은 고등학교 2학년
뜬끔없이 꿈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찾아와 이야기 해 주기도 하며 가만 귀 기울여 듣고 있는 내게
반성도 하게 해준 어린 친구. 애니메이션을 많이 좋아라 하다가 지금 목표는 카피라이터를 향해
내쳐 잘 달리고 있을 꼬마 친구 알베. 그 친구에게 소식을 전하지 않은지도 꽤 되었지만
2년쯤 뒤.......]]></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20:19:00 +0900</pubDate>
					<tag><![CDATA[하루에한명이웃만들기,일상·생각,알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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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배움터 징기스칸님]]></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6660578</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6660578</guid>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배움터 징기스칸님 &#65279;        닉 네 임
징기스칸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the0153
이웃이 된날
 2011년 7월 18일 &#65279;
삶의 경험치가 꽤 있으신 분이시다.
경험치는 험하고 험한 시간을 채워지신 분 이십니다. 징기스칸.
이 분의 닉네임이 징기스칸인 이유를 만났 보았내요. 
"나의 닉네임은 징기스칸! 오래전에 아주 오래전에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글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 글은 나를 사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나의 삶의 지표로 삼아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의 닉네임은 만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11 18:35:10 +0900</pubDate>
					<tag><![CDATA[하루에한명이웃만들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구름의 격언서 낙타문 님!]]></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6583895</link>
					<guid>http://bluecloud.pe.kr/70116583895</guid>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격언서 낙타문님 &#65279;      
닉 네 임
낙타문
블로그 주소
http://ohdavin.blog.me/
이웃이 된날
 2007년 3월 13일 &#65279;낙타문님! 주변을 대수롭지 않게 보던 내 오만함을 깨우쳐 
겸손을 배우게 하여 주신 분. 처음 이분의 글과 이어 주시는 이야기들을 보았을때의 느낌이 생각난다. 참 어려운 내용들 보기좋게 풀어내시고 인용해 주시며 스스로 앎을 깨달을 수 있도록
가만가만 살펴봐 주시는 모습에 파란구르이가 반해 버리게 된 분. 숱하게 자주가 아니라 맘 내킬때 그저 한두번씩 찾아 뵐때마다
아하~ 라는 각성이 이는 말씀들을 전해.......]]></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17:55:26 +0900</pubDate>
					<tag><![CDATA[하루에한명이웃만들기,낙타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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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을거리이야기]]></category>
					<title><![CDATA[쭈꾸미양념! 남을 위해 만든 그 네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bluecloud.pe.kr/70116503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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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O. 04
2011.08.19
쭈꾸미양념! 남을 위해 만든 그 네번째 이야기      넣고 빼고를 많이도 반복한 과정 샷^^ &lt;o:p&gt;&lt;/o:p&gt;
이런 종이가 제법 두툼하게 남겨진 뒤에야 &lt;o:p&gt;&lt;/o:p&gt;
지금의 쭈선생 양념쭈꾸미 맛이 완성 되었다는~ &lt;o:p&gt;&lt;/o:p&gt;   
2%의 비밀을 찾다.( 쭈꾸미양념과 재료에서 찾은 2%의 비밀)&lt;o:p&gt;&lt;/o:p&gt; 제가 그리 찾으려 애썼던 2%의 비밀.
제가 찾아낸 전부는 아니지만 중요한 것을 공개해 볼까 하는데요.&lt;o:p&gt;&lt;/o:p&gt;
대한한 것이라기보단 당연히 그러해야 하는 것들이지만 절대 놓치면 안되겠습니.......]]></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9:43:10 +0900</pubDate>
					<tag><![CDATA[업소용쭈꾸미볶음,업소용양념쭈꾸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웃만들기]]></category>
					<title><![CDATA[파란 구름의 글 친구 권 반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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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란구름의 글 친구 권 반장님
&#65279;      닉 네 임
권 반장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suii02
이웃이 된날
 2009년 6월 21일 &#65279;어느 날의 전화 한통. 여보세요?
뚜우... 사무실로 걸려 왔던 전화는 그렇게 끊어지고
대신 온라인의 인연이 되어 준 친구^^ 부러울 정도의 열정과 필력으로 글을 쓰곤 하던 권 반장님 매달 첫날이 되면 색이 고운 달력을 가져와 
한달을 잘 채워 나가라는 격려를 주곤 하셨던 분인대 어느날 부터인가 
내 소홀함이 깊어 지면서  아무런 흔적도 없이 나를 그저 지켜맘 보아주고 계실것 같은 분. 소원함의 골.......]]></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8:07:49 +0900</pubDate>
					<tag><![CDATA[하루에한명이웃만들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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